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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자이 신문 문화부 기자인 야마오카 시로와 쿠리타 유코는 당사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궁극의 메뉴’ 제작 기획을 담당하게 된다. 하지만 경쟁지인 테이토 신문에서 미식 클럽을 주관하는 카이바라 유잔의 감독 아래 ‘지고의 메뉴’라는 기획을 시작한다. 여기서 ‘궁극’ 대 ‘지고’ , 카이바라 유잔과 야마오카 시로 사이에서 벌어지는 요리를 통한 부자간의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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